◎ 말씀 : 마 25:1∼13 ◎ 찬송 : 330장(통 370장)
열 명의 처녀가 등을 들고 신랑을 맞이하기 위해 나왔습니다. 슬기로운 다섯 처녀는 기름을 준비했지만 미련한 다섯 처녀는 기름을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신랑이 오자 슬기로운 다섯 처녀는 신랑과 함께 잔치 자리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기름을 준비하지 못한 미련한 다섯 처녀는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이 비유는 예수님의 재림 이전까지는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지만 재림 이후에는 구원의 기회를 잃어버릴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정해진 하나님의 시간에 반드시 심판주로 다시 오실 것입니다. 이 땅에 사는 동안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는 가운데 늘 깨어서 다시 오실 예수님을 맞을 준비를 해야 할 것입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한 번 하신 약속은 반드시 지키시고 이루시는 주님으로 인해 감사드립니다. 지혜로운 다섯 처녀와 같이 신랑 되신 예수님을 맞이하기 위해 늘 깨어 준비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