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가 7월 29일 성전비서실에서 이영훈 담임목사에게 해외 선교지 및 미자립교회를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분당교회 담임 황선욱 목사는 이날 특별선교헌금으로 5000만원,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미자립교회 후원금으로 1000만원을 각각 전달했다.
분당교회는 올해 코로나19로 순복음세계선교대회가 취소되자 6월을 선교헌금 작정의 달로 정하고 성도들과 십시일반 후원금을 모금해왔다.
이영훈 목사는 분당교회 성도들의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후원의 손길을 위해 기도했다. 이날 후원금 전달식에는 선교개척국장 백근배 목사와 선교위원장 엄주원 장로, 분당교회 장로회장 윤주선 장로와 선교위원장 유흥근 장로가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