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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과 동행하는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32개 국내외선교회, 5개 직할지회서 3000여 실업인 헌신
1976년부터 선교와 섬김에 힘쓰며 선한 영향력 끼쳐  

사단법인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는 1976년에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한 선교기관으로 창립됐다. 사업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주님의 지상명령인 복음을 세계에 전파하는 선교 사업에 최선을 다할 뿐 아니라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어 나눔 사업에도 앞장서고 있다. 실업인선교연합회는 직능과 지역에 따라 17개 국내선교회와 15개 해외선교회를 비롯해 5개 직할지회를 두고 맞춤 사역을 펼쳐나가고 있다. 3000여 명의 회원들이 연합총재 조용기 목사와 이사장 이영훈 목사의 선교사역을 적극 후원하며 국내외 복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  

실업인선교연합회는 생활 현장과 일터에서 복음을 전하며 선교 지평을 넓히고 있다. 송년감사예배를 통해 한 해를 감사로 마무리하고 신년축복금식대성회를 통해 말씀과 기도로 새해 문을 연다. 성령대망회로 영적 재무장을 하고 실업인들의 영적 축제인 실업인의 날을 통해 한 해의 사역을 돌아보고 새로운 비전을 얻는다.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울 때 실업인선교연합회의 선한 사역은 더욱 빛을 발했다. 3월에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이영훈 목사에게 후원금 3000만원을 전달해 100개의 미자립교회를 후원했다. 5월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5000만원 상당의 손세정제와 은나노 마스크를 우리 교회에 기부했다. 7월에는 청주교도소 재소자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했고 실업인의 날을 맞아 이웃돕기 후원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각 선교회에서도 코로나19를 이겨내기 위해 기도하며 섬김사역을 펼치고 있다. 농어촌선교회에서는 지난해 연말 85개 미자립교회에 달력을 제작해 지원한데 이어 올해 6월과 7월에 미자립교회 목회자들을 두 차례 초청해 고난극복 지원금을 전달했다.  

''성령님과 동행하는 실업인''을 올해 표어로 삼은 실업인선교연합회는 정체성 확립, 국내 해외선교 적극 참여, 회원 배가 운동, 실업인 문화 정착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오늘도 힘차게 달려나가고 있다.

 ※ 관련기사 바로가기 ☞  제44회 실업인의 날 

 

기사입력 : 2020.08.02. am 10:32 (편집)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