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막 3:28∼30 ◎ 찬송 : 190장(통 177장)
오늘의 말씀에서 예수님은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가 되느니라”고 말씀합니다. ‘모독하다’라는 말은 ‘훼방하다’라는 의미입니다. 성령님은 예수님 안에서 진리를 알게 하고 깨닫게 하여 우리를 구원으로 인도하시는 분이십니다. 성령님이 우리를 진리로 인도하시는 분이신데 그 성령님이 일하시는 일들을 비방하고 훼방하는 것은 사함을 받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생각하면 성령님을 환영하고 의지하고 모셔들이면 성령님이 우리를 진리에 이르게 하시고 진리를 알게 하시고 진리를 깨닫게 하셔서, 우리의 신앙생활을 놀랍게 변화시켜주신다는 것입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성령님을 보내주셔서 진리를 깨닫게 하시고 진리대로 살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성령님을 늘 인정하고 환영하고 모셔들이길 소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