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눅 11:5~8 ◎ 찬송 : 361장(통 480장)
기도는 우리 영혼의 호흡이라고 합니다.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은 언제나 신실하신 분이십니다. 어떤 사람에게 친구가 찾아왔지만 그에게 줄 떡이 없었습니다. 이미 어두운 밤이었기에 떡을 사러 갈 수도 없었습니다. 그는 옆집의 다른 친구를 찾아가 떡을 달라고 했습니다. 옆집 친구는 귀찮은 마음에 떡을 주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포기하지 않고 옆집 친구가 떡을 줄 때까지 계속 문을 두드립니다. 염치 불고하고 간청하는 친구에게 응답할 수밖에 없는 것과 같이 하나님은 우리의 절박한 간구에 반드시 응답해주십니다. 하나님이 나의 기도를 들으신다는 믿음을 가지고 응답하실 때까지 인내하며 기도할 때 우리 형편을 가장 잘 아시는 하나님이 가장 좋은 것으로 응답해주실 것입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신뢰와 인내로 간청하는 기도에 확실한 응답을 약속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기도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기도의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