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눅 12:16~21 ◎ 찬송 : 50장(통 71장)
본문에 등장한 부자는 자신의 밭에 있는 풍성한 곡식을 바라보며 곡식을 추수하여 새 곳간에 쌓아 두고 편히 쉬면서 인생을 즐기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런 부자를 향해 하나님은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물으시며 자기를 위해 재물을 쌓아 두는 부자에게 어리석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가진 소유를 하나님 나라와 복음을 위해 사용하고 다른 사람과 나눔으로써 영적으로 부요해지기를 원하십니다. 나의 모든 소유가 하나님이 잠시 허락하신 것임을 인정하고 하나님 나라와 복음을 위해 어려운 이웃을 섬기는 일에 사용해야 할 것입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현재 내게 있는 모든 소유의 본래 주인은 하나님임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소유를 주님과 복음을 위해 사용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