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장 이상 인사 발표
교역자직원연합예배가 7일 바울성전에서 개최됐다. 교역자와 직원은 성령 충만함과 지혜를 간구하며 맡겨진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뜨겁게 기도했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마태복음 6장 33절 말씀을 근거로 ‘삶의 우선순위’에 대해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우리에게 많은 시간이 주어졌다. 이 시간 우리는 삶 가운데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고민해야한다”며 “나 자신을 돌아볼 때 우선순위는 ‘말씀과 기도’”라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주의 종으로 매주 예배를 인도하고 설교할 때 필요한 것은 오직 말씀과 기도이다. 이번 7월에는 교직원 모두가 가장 중요한 것과 필요한 것 시급한 것을 찾고 집중해서 그 일을 실천하라”고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또 “앞으로 우리 교회가 소외되고 상처입은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어떻게 전할지 구체적인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예배에 참석한 교역자와 직원들은 하나님께 인정받는 삶을 살기 위해 변화와 쇄신을 다짐했다.
예배 후에는 이장균 부목사(교무 담당)가 2020년 기관장 이상 인사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