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선교회가 1일 성전비서실에서 이영훈 담임목사에게 코로나19 재난극복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영훈 목사는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고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여선교회에 큰 복을 내려주시길 바란다"고 기도했다.
권순금 여선교회장은 "이웃을 돕는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라 생각하고 6월 한 달 동안 임회원들이 정성을 모았다. 어려운 이웃을 도와 코로나19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여선교회는 3월에도 기하성 미자립교회 임대료 지원을 위해 1000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한편 여선교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전국초교파여성금식대성회가 취소된 후에도 100일 릴레이 금식기도를 계속 진행하며 코로나19의 종식과 나라와 민족, 교회 부흥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