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막 3:7~12 ◎ 찬송 : 379장(통 429장)
예수님이 가시는 곳마다 많은 사람이 모였습니다. 멀리 예루살렘과 이두매는 물론 두로와 시돈 지역에서도 사람들이 찾아왔습니다. 예수님은 병을 고치시고 귀신을 쫓으셨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예수님이 누구신지를 잘 몰랐습니다. 예수님을 통해 구원을 받길 원한 것이 아니라 필요를 채우길 원할 뿐이었습니다. 구원은 예수님을 제대로 아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요, 우리의 죄를 위해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구세주임을 믿고 고백하는 것이 구원의 시작입니다. 우리가 믿는 예수님이 우리를 위한 구세주임을 다시 한 번 고백하고 그 주님을 의지하는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기도>하나님 아버지, 예수님이 우리 죄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구세주이심을 고백합니다. 오늘 하루도 구세주 되신 주님을 의지하길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