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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7일(토) - 예수님은 구원의 옷

◎ 말씀 : 마 22:1~14    ◎ 찬송 : 521장(통 253장)

하루는 예수님이 비유 하나를 들려주셨습니다. 자기 아들을 위해 혼인 잔치를 베푼 임금이 있었습니다. 결혼식에 참석한 사람들은 누구나 임금이 준비한 예복을 입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임금이 연회장에 왔을 때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았습니다. 임금은 “저 사람의 손과 발을 묶어 바깥 어두운 데에 내던지라”고 하인들에게 명령했습니다. 임금이 아들을 위하여 베푼 혼인 잔치는 곧 천국과 같습니다. 천국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의의 옷을 입은 사람만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나의 모든 죄를 용서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죽으셨음을 믿고 예수님을 주님으로 고백할 때, 우리는 천국 예복을 입게 됩니다. 천국 잔치에 참여할 수 있는 유일한 예복은 예수님을 믿는 것입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천국잔치에 초대해주시고 예수님을 믿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날마다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은 천국 백성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사입력 : 2020.06.27. am 11:16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