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 18일 ‘토마스의 집’ 찾아가 예수님 사랑 전해
우리 교회 원로장로회는 11일과 18일 노숙인 무료급식소인 서울 영등포 ‘토마스의 집’에서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원로장로들은 토마스의 집을 방문할 때마다 500인분의 빵과 바나나 달걀을 제공하고 도시락 포장과 배식을 도왔다.
원로장로들은 이른 아침부터 도시락 세트를 만들면서 이웃을 도울 수 있다는 감사함에 시종일관 환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직접 도시락을 나눠주며 노숙인들을 따뜻하게 격려했다.
김동욱 원로장로회장은 “도시락을 만들고 노숙인들에게 나눠드리며 예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어 기뻤다”며 “이분들이 희망을 갖고 다시 일어서길 바란다”고 말했다.
토마스의 집 박경옥 총무는 “노숙자들을 위해 후원과 봉사를 해주셔서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원로장로회는 꾸준히 선한 나눔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원로장로회는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연탄 후원 사랑의 쌀 나눔 미자립교회 임대료 지원 등 섬김에 본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