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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북미총회 손세정제 지원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순복음북미총회(총회장 김판호 목사)를 위해 순복음세계선교회 이사장 이영훈 목사가 후원한 손세정제 3만 7000개(700㎖ 3만 6000개, 500㎖ 1000개)가 1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도착했다. 북미총회는 손세정제를 산하 12개 지방회에 소속된 162개 교회에 지원했다. 손세정제를 받은 325명의 선교사들은 모교회에 감사하며 성도들과 함께 사용하고 나아가 교회가 위치한 지역의 이웃 교회들과 성도들에게도 손세정제 나눔을 통해 순복음의 선한 영향력을 전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순복음북미총회장 김판호 목사는 “코로나19 바이러스 방역을 위해 손세정제를 후원해 주신 이영훈 목사님께 감사드린다. 북미총회 산하 선교사들 모두 건강하게 주의 복음을 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기사입력 : 2020.06.21. am 10:57 (입력)
김용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