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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2020 선교의 날’ 개최


여의도순복음교회는 1971년 처음으로 미국에 선교사를 파송한 후 지금까지 세계복음화에 헌신하고 있다. 현재는 64개국에 파송된 680명의 선교사가 1102개 교회를 통해 복음 사역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매년 5월 순복음세계선교대회를 개최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의 전세계 확산으로 선교사들의 입국이 제한되면서 5월 27일 ‘2020 선교의 날’ 예배로 대신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는 ‘교회의 사명’(행 13:1~3)을 주제로 설교하며 “구원의 방주인 교회의 사명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세상에 전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리고 세계복음화에 헌신하는 선교사들과 코로나19로 힘겨워하는 선교지 교회들을 위한 기도를 당부했다.

글·오정선 / 사진·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20.05.31. am 10:40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