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공헌분야 대상
재단법인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는 14일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0국가브랜드대상(NBA) 시상식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사회공헌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중앙일보사와 이코노미스트가 주최한 '2020 국가브랜드대상'은 국내의 산업·지역 브랜드를 대상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국가브랜드 상으로 평가받는다.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는 새로운 기독교 장묘문화를 선도하는 추모공원으로서 사회·문화 사업실적을 인정받아 2년 연속으로 사회공헌부문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장애인 복지시설 및 아동보육시설에 1억원 이상 기부를 하고 이용객과 지역주민을 위해 매년 추모의 글 공모전과 음악회 등을 열어 사회·문화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았다.
김윤배 이사장은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가 이영훈 목사님과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들의 관심 사랑 속에 브랜드대상을 2년 연속으로 수상하게 돼 대단히 기쁘다"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추모공원, 성도들을 비롯해 이용객과 이웃들에게 봉사하는 추모공원을 이루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