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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장려금 상향정책 국내 언론들 집중 조명

생명존중 통한 선한 영향력 끼쳐

2012년부터 출산율 저하 문제에 적극 대처하고자 출산장려금을 지원해온 우리 교회가 다시 한번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우리 교회는 성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면서 출산율을 올리려는 정부의 정책에 적극 동참해 왔다. 하지만 정부가 저출산 문제의 돌파구를 찾지 못하는 가운데 우리 교회는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4월 26일 열린 2020년 1차 운영위원회에서 출산장려금을 두 배에서 최대 다섯 배까지 늘리겠다고 밝혔다. 첫째 아이는 기존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둘째는 10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셋째, 넷째는 200만원에서 500만원으로 다섯째부터는 200만원의 다섯 배인 100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 소식을 접한 국민일보 한겨레 연합뉴스 등의 언론사들은 우리 교회 출산장려금 소식을 보도하며 집중 조명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출산장려금 최대 1000만원 지원’ ‘신도 출산장려금 상향 첫 출산 100만원’ ‘여의도순복음교회 출산장려금 상향’ 등 다양한 제목으로 우리 교회가 국가적 문제 해결에 발 벗고 나서며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친다는 기사를 쏟아냈다.

우리 교회는 ‘생육하고 번성하라’(창 1:28)는 창조명령에 따라 생명존중을 실천하는 교회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출산장려금 지원 확대는 사회 전 영역에 참된 교회의 모습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모범사례가 됐다.

한편 우리 교회는 2012년부터 8년간 총 30억 3750만원의 출산장려금을 3000여 가정에 지원했다.


 

기사입력 : 2020.05.10. am 10:36 (입력)
금지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