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화제
코로나19 극복 위해 해외선교사 3000만원 지원


사단법인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12일 성전비서실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해외선교사 지원금 3000만원을 실업인선교연합회 15개 해외선교회에 전달했다. 이영훈 목사는 "코로나19로 어려운 때에 선교지를 후원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선교사들에게 큰 힘이 되고 각 선교지에 더욱 큰 부흥이 있길 바란다"고 말하고 선교 후원에 동참한 실업인들을 축복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안병광 실업인선교연합회장 등 본부 부회장들과 남미 동남아 동북아 북미캐나다 등 15개 해외선교회장들이 참석했다. 안병광 회장은 "미자립교회 100곳의 임대료 지원과 함께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 선교사님들을 위로해드리고 싶어서 실업인 회원들이 정성을 모았다. 작은 마중물이지만 이것을 통해 더 큰 선교 사업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아프리카선교회장 김종록 장로는 "선교지 후원을 꾸준히 하고 있지만 특별지원금으로 코로나19사태에 어려움을 겪는 선교지를 도울 수 있게 돼 감사하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20.04.19. am 10:52 (편집)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