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행복으로의 초대 > 사진으로 보는 우리 교회
코로나19 극복위해 선교사에게 3000만원 지원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위임목사가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를 통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해외선교사 지원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이영훈 목사는 12일 성전비서실에서 전달식을 갖고 남미, 동남아, 동북아, 북미캐나다 등 실업인선교연합회 15개 해외선교회에 지원금을 전달했다. 이영훈 목사는 “코로나19로 어려운 때에 선교지를 후원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선교사들에게 큰 힘이 되고 각 선교지에 더욱 큰 부흥이 있길 바란다”고 말하고 해외선교지 후원에 동참한 실업인들을 축복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64개국에 680명의 해외선교사를 파송하고 있다.

글·이미나 / 사진·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20.04.19. am 10:27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