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위임목사가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를 통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해외선교사 지원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이영훈 목사는 12일 성전비서실에서 전달식을 갖고 남미, 동남아, 동북아, 북미캐나다 등 실업인선교연합회 15개 해외선교회에 지원금을 전달했다. 이영훈 목사는 “코로나19로 어려운 때에 선교지를 후원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선교사들에게 큰 힘이 되고 각 선교지에 더욱 큰 부흥이 있길 바란다”고 말하고 해외선교지 후원에 동참한 실업인들을 축복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64개국에 680명의 해외선교사를 파송하고 있다.
글·이미나 / 사진·김용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