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사 53:4~5 ◎ 찬송 : 151장(통 138장)
누구나 병에 걸리면 낫기를 원합니다. 이럴 때 성경에 나오는 치유 사례들은 우리에게 희망과 용기를 줍니다. 복음서에는 혈루증을 앓던 여인, 백부장의 하인, 예수님을 따르던 두 소경 등 치유받은 사람들이 많이 나옵니다.
그들에게 임한 치유는 오늘날에도 유효합니다. 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감사와 위로를 줍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담당하셨을 뿐만 아니라 우리의 질병도 담당하시고 우리의 고통도 가져가셨습니다. 우리는 이 사실을 믿기만 하면 됩니다. 몸과 마음이 약해질 때마다 믿음의 스위치를 켜놓고 선포합시다.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예수 십자가 보혈로 우리를 치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이 채찍에 맞으심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다는 사실을 믿고 날마다 믿음의 고백을 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