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막 1:35 ◎ 찬송 : 364장(통 482장)
예수님은 안식일에 회당에서 복음을 전파하시며 귀신을 쫓아내셨습니다. 회당에서 나오신 후에는 시몬 베드로의 집에 들어가서 베드로의 장모의 열병을 치유하셨습니다. 그 소식을 들은 수많은 병든 자와 귀신 들린 자들이 몰려오자 그들 역시 치유해주셨으며 귀신을 쫓아내 주셨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새벽이 밝기도 전에 예수님은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셨습니다. 예수님에게 기도는 무엇보다도 중요한 일이었습니다.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 하나님과 교제하고 영적인 힘을 얻어야 했기 때문입니다. 이 같은 예수님의 모습을 우리도 닮아야겠습니다. 믿음으로 승리하고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기 위해 기도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사실을 마음 판에 새겨야겠습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기도함으로 하나님과 교제하고 영적인 힘을 얻기에 힘쓰는 제가 되게 해주옵소서. 기도의 자리로 나아갈 때마다 저를 깊이 만나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