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훈 목사, 윌리엄 윌슨 등 세계 목회자들과 동참
전 세계 교회와 목회자 및 성도들이 연합해 코로나19를 이겨내기 위해 만든 글로벌 기도운동단체 ''유니트714''(UNITE714)가 세계오순절협회(PWF, Pentecostal World Fellowship) 총회장인 윌리엄 윌슨 박사와 목회자들이 주축이 되어 결성됐다.
''유니트714''는 성경 역대하 7장 14절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는 말씀을 기반으로 세워졌다. 이에 매주일 예배와 평일 오전 7시 14분 오후 7시 14분을 기도시간으로 정하고 ''하나의 마음, 하나의 목소리, 하나의 기도''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코로나19 치료와 각 교회 및 성도들의 영적 회복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세계오순절협회 총회장 윌리엄 윌슨 박사는 세계오순절협회 집행이사 이영훈 목사에게 ''유니트714'' 기도운동에 동참할 것을 요청했다. 이영훈 목사는 윌슨 박사의 요청을 흔쾌히 수락하며 전 세계 성도들과 함께 코로나19 퇴치를 위해 함께 기도할 것을 약속했다. 기도에 동참하고 싶은 성도들은 www.unite714.com을 통해 함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