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김 통해 미자립 교회 후원"
기하성 전국장로연합회(전장연) 임창빈 회장과 임원들이 3월 29일 성전 비서실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미자립교회 후원금 1000만원을 이영훈 위임목사에게 전달했다. 이영훈 목사는 "장로님들이 귀한 섬김을 보여주셔서 감사하다. 교단이 더욱 하나 되고 강건해지길 바란다"고 축복했고 임창빈 회장은 "전장연에서 정성껏 마련한 후원금이 미자립교회에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