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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0일(월) - 내 짐이 무거울 때

◎ 말씀 : 마 11:28     ◎ 찬송 : 96장(통 94장)

사람들은 인생의 무거운 짐을 진 채 고통 가운데 살아갑니다. 바로 죄와 절망의 짐, 질병과 사망의 짐, 가난과 저주의 짐입니다. 사람들은 이런 고통과 절망을 잊어보려고 세상에서 위안거리를 찾아보지만 짐은 점점 더 무거워지고 고통은 더 커질 뿐입니다.
예수님은 이처럼 무거운 짐으로 고통스러워하는 사람들을 자유롭게 해주십니다. 사랑으로 사람들을 품에 안으시고 참된 안식과 쉼을 주십니다. 예수님께 나아가기만 하면 절망의 구름은 사라지고 희망의 빛이 비췹니다. 인생의 모든 짐을 예수님께 맡기고 하늘로부터 오는 진정한 평안에 거하시길 바랍니다.

<기도>하나님 아버지, 예수님만이 우리에게 진정한 안식과 쉼을 주시는 줄 믿습니다. 인생의 짐이 무거울 때마다 예수님께 나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사입력 : 2020.03.30. am 09:52 (편집)
국제신학훈련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