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행 16:25~26 ◎ 찬송 : 382장(통 432장)
바울과 실라는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다가 감옥에 갇히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바울과 실라는 감옥에서 절망하거나 원망하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찬미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를 감옥에 있던 죄수들도 듣게 되었습니다. 그때 홀연히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매인 것이 다 벗어지게 되었습니다. 바울과 실라가 감옥에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도했더니 옥문이 열리는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우리는 꼭 감옥에 감금되지는 않더라도 이따금 근심과 염려라는 감옥에 갇혀있을 때가 있습니다. 그때마다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찬양함으로 옥문이 열렸던 것처럼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하고 찬양할 때 근심과 염려의 차꼬가 풀리게 될 것입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어려움과 절망의 상황을 만났을 때 바울과 실라와 같이 감사하고 찬양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