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시 119:49~56 ◎ 찬송 : 546장(통 399장)
시편 기자는 고난과 환난 속에서도 변함없는 하나님의 말씀은 언제나 소망을 준다고 고백합니다. 우리의 소망은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자신을 따르는 자를 버리지 않으시고 구원하시겠다고 말씀해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신실하시기에 그 말씀을 항상 이루어주시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는 한계를 지닌 연약한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신실하시고 완전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어야 합니다.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내게 소망을 가지게 하셨나이다”라고 노래했던 시편 기자의 고백처럼 약속의 말씀을 기억하시고 그 말씀을 이루어주시는 하나님으로 인해 소망이 넘치는 삶을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기도>하나님 아버지, 고난의 길을 걸을 때 유일한 소망이 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게 해주옵소서.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소망을 얻게 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