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교회는 2월 23일 성전 주요 출입구에 열감지기 5대를 설치해 성도들의 체온을 확인하고 코로나 19 감염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신천지의 출입을 막기 위해 성도들의 성도등록증을 일일이 확인해 성전을 출입할 수 있도록 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지난 28일 긴급회의를 열고 성도들과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3월 1일과 8일 주일 예배를 온라인 예배로 드리기로 했다.
사진·김용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