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교회 복지사업국 상담소 주관 순복음상담학교 제49기 초급반이 16일 개강했다. 상담소는 1982년부터 기독교 상담 이론을 바탕으로 성도들의 영적 회복과 치유를 위해 순복음상담학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상담학교는 성경에 기초한 바른 상담지식을 전달함으로써 성도들이 보다 성숙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번 순복음상담학교 초급반은 기독상담학, 발달심리학, 가족치료, 정신분석학, 이상심리학 등의 강의로 4월 19일까지 10주간 진행된다.
글·사진=금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