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용기 원로목사의 생신 축하연이 14일 교역자와 제직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CCMM빌딩 집무실 앞에서 열렸다. 오전 6시 30분 조용기 목사가 집무실에 도착하자 참석자들은 스승을 향한 존경의 마음으로 생신 축하 노래를 불렀다. 조용기 목사는 참석자들의 축하 속에 케이크 촛불을 소화하고 케이크를 커팅했다.
이어 이영훈 위임목사가 교역자를 대표해 선물을, 김호성 부목사가 꽃다발을 증정했다. 또 박경표 장로회장을 비롯한 안수집사회 권사회 남녀선교회 굿피플 CGI 등 각 제직 대표들이 차례로 조용기 목사에게 선물을 드리며 건강을 기원했다.
참석자들의 축하를 받은 조용기 목사는 ''세상을 창조하시고 기뻐하신 하나님은 오늘날 우리를 부르시고 아름다운 세상을 가꾸라고 명하셨다. 말씀을 가슴에 새기고 성령과 동행하여 아름다운 교회 가정 사회가 세워지도록 함께 나아가자''며 주께 받은 우리의 사명을 강조하고 교역자와 제직들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