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수 24:1~15 ◎ 찬송 : 586장(통 521장)
여호수아가 나이 많아 죽을 때가 가까웠을 때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세겜에 모여 하나님이 그들 중에 행하신 위대한 일들을 회고하였습니다. 여호수아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우상을 버리고 이제는 오직 하나님만 경외하고 온전함과 진실함으로 하나님만을 섬길 것을 결단하도록 했습니다. 이스라엘이 가나안에 정착하여 하나님께 받은 풍성한 복 속에서 자칫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망각할 수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여호수아는 스스로 본을 보여 “오직 나와 내 집은 야훼를 섬기겠노라”고 결단하였고 백성들도 그를 따라 다른 신들을 버리고 하나님만을 섬기겠다고 고백하였습니다. 고생길을 걸을 때나 평안할 때, 슬플 때나 기쁠 때 오직 하나님만을 예배하고 섬겨야 하겠습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일생이 하나님만 최고로 사랑하고 섬기며 경배하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믿음의 길에서 벗어나지 않게 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