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부흥과 성도 건강위해 기도
교역자 및 직원 연합예배가 4일 세계선교센터 2층 시온성전에서 개최됐다. 예배에 앞서 전 교역자와 직원들은 30분 넘게 통성기도하며 사회 안정을 위해 교회 부흥을 위해 성도들의 건강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이장균 부목사(교무 담당)는 시편 23편 말씀을 봉독하며 참석한 교직원들에게 야훼의 집에 영원히 거하는 은혜가 가득하길 축복했다. 이장균 목사는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처방법을 설명하면서 “공예배 시 한시적으로 안수기도를 잠정 중단한다”며 “예배 전 성도들의 개인위생을 위해 손소독제와 마스크를 제공하고 있으니 교직원들이 성도들의 안전을 위해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장균 목사는 또 “성도들을 대면할 때 항상 마스크를 착용하자”고 강조했다.
이장균 목사는 공예배와 별도로 계획 된 교구별 예배와 행사에 대해서는 “성도들의 마음에 불안감을 조성하지 않게 하기 위해 각 부서에서 계획한 모든 행사들을 유연하게 조절해 나가길 바란다”며 “상황이 안정되면 다시 정비해서 운영하는 것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교역자와 직원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고 하루 빨리 종식 되도록, 2월 제직 및 봉사자를 위한 특별새벽기도회에 성도들이 많이 참여해 은혜 받을 수 있도록 기도했다. 또한 우리 교회와 조용기 이영훈 목사의 목회사역과 영육간의 강건함을 위해서도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