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순복음북미선교회 정기이사회가 1월 28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 힐튼 하와이언 빌리지에서 이사장 이영훈 목사를 비롯한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성원보고와 이영훈 이사장의 개회선언 후 이태근 목사의 기도와 안건처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리스빌순복음한인교회와 순복음타코마제일교회의 인수요청, 플로리다 순복음소망교회 인수완료 등의 안건이 처리됐다.
이사회에는 이영훈 이사장을 비롯해 이태근 김봉준 최명우 김윤수 황선욱 박경표 김두영 진유철 최병삼 이사들이 참석했다. 이사회 후 정홍은 목사가 신임 이사로 임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