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복 예배드리며 예수님 사랑 전해
사단법인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사회사업선교회가 1월 19일 고양시에 위치한 희망의 마을에서 축복예배를 드렸다. 희망의 마을은 오갈 곳 없는 어르신들을 위해 무료로 운영되는 양로원, 요양원이다. 선교회 회장단과 재활3실 회원들은 어르신들과 예배드리고 대화도 나누며 따뜻한 예수님의 사랑을 전했다.
희망의 마을 어르신들은 예배에 참석해 뜨겁게 찬양하며 "가족을 향한 그리움과 노년의 외로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위로 받게 돼 고맙다"고 인사를 전했다. 회원들은 예배에 참석 못하신 어르신들의 병상을 일일이 찾아가 건강과 평안을 위해 기도했다.
사회사업선교회는 소년소녀가장 홀어르신 보육원 장애인시설 양로원 요양시설 벽제결핵자활원을 후원하며 고단한 삶을 살아가는 이웃들의 벗이 되고 있다. 1980년 11월 설립돼 ''사랑으로 선교하자''는 표어 아래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의 무거운 짐을 함께 나눠지고 있다.
특히 후원자가 일대일 결연을 통해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봉사단체 ''홀리씨드''를 세워 홀어르신과 소년소녀가장에게 꿈을 심어주고 자립할 때까지 정서적, 물질적으로 돕고 있다.
사회사업선교회는 회장 박희준 안수집사를 필두로 ''신입회원 개발 및 회원관리 체계화, 홀리씨드 후원사업의 풍성한 결실, 후원회 이사 100명 달성''이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