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욜 2:28 ◎ 찬송 : 185장(통 179장)
하나님은 요엘 선지자를 통해 마지막 때에 만민에게 성령을 부어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 약속대로 예수님이 부활 승천하신 후 오순절 날 마가의 다락방에 임한 성령은 2000년 교회 역사 가운데 지금도 계속해서 부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하신 약속은 한정된 잠시 잠깐만 허락한 약속이 아닙니다. 더군다나 특별한 자격조건을 묻고 따지는 약속은 더욱 아닙니다.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고 고백한 사람이면 누구에게나 변함없이 이루어지는 약속입니다. 하나님은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사람들에게 지금도 역사하십니다. 반드시 성령을 선물로 주십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을 더욱더 뜨겁게 사랑하고 섬기고 싶다면 성령을 받아야 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은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선물로 주심을 믿습니다. 이 믿음의 확신으로 오늘도 성령 충만을 받기 위해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