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용기 이영훈 목사 성령 충만한 말씀 선포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전국장로연합회(이하 전장연) 신년하례회가 16일 오전 CCMM빌딩 12층 루나미엘레에서 있었다.
조용기 원로목사는 축복의 말씀을 전하며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고 항상 기도하고 깨어있어야 한다. 삶의 우선순위를 주님께 맞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하나님 일에 충성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임을 피력하며 성령 충만한 삶을 살 것을 당부했다. 조용기 목사는 “보혜사 성령님을 생활 가운데 수시로 인정하고 환영하고 모셔들여야 한다. 어두운 세상에 빛을 비출 수 있는 분은 예수님 밖에 없다. 모든 사람이 예수님 안으로 들어와 빛과 소금이 돼야 한다. 이런 사람이 많아질 때 사회가 변화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영훈 위임목사는 “우리는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님을 바라봐야 한다. 지금 대한민국은 혼돈과 갈등, 대립과 분열로 어려움에 처해있다”고 말하며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희망이 없다. 전국장로연합회가 일어나 예수님 십자가 복음으로 대한민국을 하나되게 하고 위대한 역사를 이루길 소원한다”고 말했다.
회장 임창빈 장로는 “화합과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전장연의 위상을 높이고 섬김의 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인사했다. 조용기 원로목사와 이영훈 위임목사는 장로들과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눴다. 전장연은 전국 5200개 교회 3500명 장로들이 ‘하나되어 본분을 다하자’는 표어 아래 교회 부흥과 교단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십자가 복음으로 대한민국을 변화시키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글·이미나 / 사진·김용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