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흑 같은 어두운 새벽을 깨우는 태양이 하늘을 붉게 물들이며 새해 아침을 알립니다. 새해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위대한 선물입니다. 2020년에는 절대긍정 절대감사로 하나님과 동행하며 더욱 풍요롭고 희망 넘치는 한 해가 되길 기도합니다.글·금지환 / 사진·김용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