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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1일(화) - 사명을 다하는 삶

◎ 말씀 : 민 27:12~23     ◎ 찬송 : 320장(통 350장)

모세는 80세에 부르심을 받고 40년간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했습니다. 그는 하나님이 자신에게 맡기신 사명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모세는 살아서 자신의 사명을 감당하는 날 동안 하나님이 주시는 꿈과 비전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비록 그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했지만 상황이 어려워도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끝까지 사명을 포기하지 않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가나안 땅까지 인도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그는 마지막까지 이스라엘을 위해 새로운 지도자를 세워주실 것을 간구함으로 사명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오늘 말씀에서처럼 가나안 입성을 눈앞에 두고 여호수아를 세워 이스라엘의 새 시대를 이끌어가게 하셨습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저를 하나님 나라의 일꾼으로 불러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부르심에 순종하여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사명을 이루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사입력 : 2019.12.31. am 10:21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