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훈 목사 ''절대긍정·감사하는 권사'' 당부
2019년 권사회 송년예배가 20일 여의도 샤이닝스톤에서 열렸다. 이영훈 위임목사는 빌립보서 4장 4절 "주 안에서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는 말씀을 봉독한 뒤 한 해 동안 수고한 권사회 임원 및 지회장 지부장 총무권사들을 격려하고 일생 주 안에서 절대긍정 절대감사의 신앙으로 무장한 권사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사도 바울은 늘 자신의 선교를 후원했던 빌립보교회 교인들을 위해 감옥에서 편지를 쓰면서 항상 기뻐할 것을 강조했다. 기쁨이 사라지면 감사도 은혜도 사라진다. 내가 절대긍정 절대감사를 강조하는 이유는 조용기 목사님의 긍정의 신앙이 다 포함돼 있기 때문이다.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함으로 다가오는 새해 형통의 은혜를 받는 권사들이 되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권사회 송년예배에는 제직봉사위원장 최경래 장로, 행사위원장 박용희 장로 등도 참석해 섬김과 나눔에 헌신하는 권사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이영훈 목사는 이날 지성전 전임 지회장 및 대교구 전임 지부장에게 감사의 선물을 전했다.
권사회 연합회장 차숙이 권사는 감사인사를 통해 "섬김의 본이 되셨던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 기도와 나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글·사진=오정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