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훈 위임목사는 25일 성탄절을 맞아 우리 교회학교 학생들을 위한 3000만원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영훈 목사는 60명의 학생들을 대표해 참석한 남여 학생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영훈 목사는 학생들을 위해 “교회학교 학생들이 주님께 힘을 얻어서 장차 이 나라의 큰 일꾼이 될 것”이라고 축복기도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복지사업국장 정재한 목사, 복지위원장 이명근 장로와 위원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