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등교구 생명마을 에셀찬양대 찬양제가 21일 베다니홀에서 개최됐다. ‘헌신’(롬 12:1)을 주제로 열린 찬양제에서 교육국장 강신호 목사는 “헌신은 삶을 드리는 영적 예배자의 모습”이라며 “오늘 찬양제가 중등부 친구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이 되기를 소망하며 모든 삶의 자리에서 예배자가 되는 모습을 다짐하고 찬양으로 예수님의 사랑과 헌신을 선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학생들은 ‘온 천하 만물 우러러’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신자되기 원합니다’ 등의 찬양으로 하나님 한분만을 바라보고 헌신하는 봉사자의 삶을 다짐했다. 이경희 교사는 “학생들이 1년 동안 찬양대로 교회에서 봉사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4개월 동안 이번 찬양제를 위해 준비했다. 귀한 섬김과 헌신에 감사하고 함께 동역해준 교사들과 학부모님들에게도 감사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