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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실업인선교연합회 상임위원 부부 송년회

2020년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는 실업인 다짐 

2019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상임위원 부부 송년회가 15일 AW컨벤션 에메랄드홀에서 열렸다. 최의태 장로(운영본부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 이영훈 위임목사가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욥 8:5~7)를 주제로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는 실업인이 될 것을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을 찾고 간구할 때 하나님께서 책임져주신다”며 “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하나님과 사람에게 정직하고 성실하면 성공한다. 하나님 제일주의 신앙을 지킬 때 하나님께서 복을 더해 주실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새해에는 모두 큰 꿈을 꾸고 형통한 복을 받아 세계만방에 복음을 전하는 주님의 일꾼들 되길 바란다”며 실업인 상임위원들을 축복했다.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장 안병광 장로는 “2020년에는 실업인 정체성 확립, 국내외선교 적극 참여, 회원 배가 운동, 실업인 문화정착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실업인이 되자”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예배 후에는 안병광 장로가 이영훈 목사에게 실업인의 의지가 담긴 ‘천대의 복’ 이 적힌 액자를 전달했고 김덕중 장로(상임고문)의 식사기도 후 만찬이 있었다.

 

기사입력 : 2019.12.22. am 11:06 (입력)
금지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