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화제
장로찬양단 정기연주회 열려


제9회 여의도장로찬양단 정기연주회가 11월 29일 대성전에서 열렸다. 올해 창단 22주년을 맞는 장로찬양단의 연주회는 ‘주여, 나를 평화의 도구로 써주소서’를 주제로 열렸다. 단장 탁세진 장로의 개회선언에 이어 이영훈 위임목사는 “시편에 ‘호흡이 있는 자마다 야훼를 찬양하라’는 말씀이 있다. 우리의 호흡이 다하는 날까지 찬양을 멈추지 말라는 뜻이다. 장로님들이 22년을 하루 같이 우리나라와 세계를 다니며 귀한 찬양으로 영광돌리는 것이 큰 기쁨이다. 모두에게 큰 은혜와 축복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축사했다.
 장로찬양단은 이날 ‘평화의 기도’와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등을 찬양하며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기사입력 : 2019.12.15. am 11:55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