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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발전을 위한 교회혁신 TF팀 발족

우리 교회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위한 교회혁신 TF(Task Force)팀이 발족됐다.
 장로회가 총괄하고 기획위원회와 교회발전위원회가 실무를 맡아 만든 교회혁신 TF팀은 1팀부터 7팀까지 구성돼 있다. 1팀은 기획팀으로 정충시 장로가 팀장을 맡았으며 법제 인사 예산재정위원장으로 구성됐다. 70주년자문위원은 각 팀에 배속되어 활동하도록 했다<표 참조>.
 교회혁신 TF팀은 조직기구 통폐합 및 인력 구조조정, 성도노령화 대책 및 청장년 활성화 방안, 교회학교 부흥방안, 새신자관리방안, 교구 활성화 방안, 지성전·독립지교회·기도처·기도원의 효율적 관리방안, 개척교회 및 해외선교사 운영실태 및 향후 관리계획을 연구과제로 수행하게 된다. TF팀은 2020년 2월까지 연구보고서를 장로회에 제출하고 이 연구보고서는 2020년 3월 시행예정인 장로회 워크숍에서 발표된다.  
 이영훈 위임목사는 "창립 70주년을 향해 나아가는 우리 교회가 새롭게 변화하고 도약해야 한다"며 영적 회복과 열정 회복을 강조했다. 이어 "2020년은 교회 내 지도자 훈련에 집중하겠다. 장로님들이 하나가 되어 교회를 견고하게 지키고 부흥시켜 나가자"며 "교회학교와 대학청년국, 3040 등 차세대 부흥을 위해 주력할 것"을 당부했다.
 박경표 장로회장은 "기존의 틀을 벗어나 미래를 향한 변화에 적극 앞장서서 현실적으로 실현 가능한 부분부터 각 행정 부서와 충분히 협의해 교회발전을 이뤄 달라"고 주문했다.

 

기사입력 : 2019.12.15. am 11:45 (편집)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