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목회 사역을 앞두고 우리 교회 전 교역자는 10일부터 성령 충만과 열정 회복을 위한 특별 새벽기도를 시작했다. 이번 전 교역자 특별 새벽기도는 지난 교역자 수련회 때 사명 감당과 부흥을 위해 교역자가 먼저 하나 되어 성령 충만과 열정 회복에 나서야 한다는 이영훈 위임목사의 방침에 따른 것으로 부서별로 계획하여 하루씩 금식하며 오전 5시 대성전 새벽기도회 참석 후에도 오전 7시 30분까지 자리에 남아 2시간 집중적으로 기도하고 있다.
성령 충만과 열정 회복을 위한 교역자 특별 새벽기도는 연말까지 예정되어 있으며 이어서 신년 열두광주리 특별 새벽기도회까지 진행된다. 지성전 소속 교역자는 열두광주리 특별 새벽기도회 기간에는 각 지성전에서 교역자 특별 새벽기도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