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창 39:23 ◎ 찬송 : 370장(통 455장)
요셉은 평탄하지 않은 인생을 살았습니다. 그는 아버지 야곱에게 넘치는 사랑을 받았고 형들에게 처절한 배신을 당했으며 보디발의 아내 때문에 억울한 누명도 겪었습니다. 또한 애굽의 총리가 되어 모두가 선망하는 권세를 누려보기도 하였습니다. 이처럼 요셉은 굴곡진 인생을 살았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만은 변함이 없었는데 그가 범사에 형통한 사람이었다는 사실입니다. 우리 눈에는 내 삶이 굴곡져 보여도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하시기에 우리는 형통한 인생을 살 수 있습니다. 요셉만 형통한 사람이 아닙니다. 세상 사람들과 구별되게 살아가는 그래서 하나님께 인정받고 있는 우리 역시 형통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믿음의 사람을 범사에 형통하게 하십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 안에서 형통한 사람으로 살아가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이 기쁨 변치 않도록 지켜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