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화제
새로 단장한 벧엘성전서 장로기도회 드려


이영훈 목사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 설교 

11월 장로기도회가 22일 세계선교센터 7층 벧엘성전에서 있었다. 이날 기도회는 장로회가 솔선해 공간을 내놓은 후 새로 단장된 벧엘성전에서 드려져 더욱 뜻깊었다. 박경표 장로회장의 사회로 시작한 예배는 장로찬양단의 찬양, 감사위원장 이길수 장로의 기도로 이어졌다.
 이날 이영훈 목사는 빌립보서 2장 1∼5절을 본문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에 대해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성도들의 삶은 장로들이 변화된 만큼 바뀌는 것이다. 교회는 목사와 장로가 하나 돼야 한다. 사랑의 공동체가 되어 예수님의 마음으로 하나 될 때 교회가 부흥한다”며 “영적으로 깨어서 기도하고 교회를 바르게 이끌어가는 지도자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주님 안에서 하나 되고 겸손하고 충성할 것을 강조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장로가 되길 당부했다. 장로들은 절대긍정 절대감사의 신앙으로 순종의 삶을 살 것을 다짐하며 나라의 안정과 교회 부흥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글·이미나 / 사진·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19.12.01. am 11:55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