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렌지 빛 환한 웃음 밝고 따뜻한 세상 꿈꾸다
굿피플은 창립 20주년을 맞아 새로운 CI(Corporate Identity)를 공개했다.
새 CI는 굿피플 good의 첫 글자와 웃는 표정을 연결한 g로 좋은 사람을 상징했고, 오렌지 색상으로 굿피플이 소망하는 밝고 따뜻한 내일의 의미를 담았다. 굿피플 회장 김천수 장로는 “좋은 사람들과 만드는 좋은 세상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후원자와 수혜자, 굿피플 직원들이 어우러지는 굿피플 커뮤니티를 통해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