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대문성전은 11월 17일과 24일, 2019 새생명 행복축제와 이삭줍기 초청잔치를 개최했다. 서대문성전은 이번 하반기 전도 축제를 위해 10, 11월 특별새벽기도회를 실시하고 낮에는 총력전도, 관계전도를 통해 성도들이 영혼추수운동에 매진해왔다. 그 결과 전도축제에 많은 이웃들이 초청 돼 대성전이 가득 찼다. 이날 결신 시간에는 총 80여 명이 자리에서 일어나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했다. 담임 배삼한 목사는 행복 축제에 초대된 이들에게 “축복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 참된 구원을 받고 진정한 축복을 받을 수 있다”고 권면하며 환영했다. 특별히 이날 부모와 함께 어린 자녀들도 초청돼 20여 명이 결신했다. 서대문성전은 연말까지 매주 이삭줍기 초청잔치 예배로 영혼추수운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