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시 118:6 ◎ 찬송 : 384장(통 434장)
아버지는 자녀 편입니다. 시편 기자는 자신에게 다가오는 예측 불가능한 상황 때문에 두려움이 엄습했습니다. 이에 그는 하나님께 부르짖었고, 하나님은 고통 속에 있던 그를 건져내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는 확신에 차 기쁨으로 노래했습니다. “야훼는 내 편이시라.” 하나님은 언제나 믿음의 자녀 편이십니다. 우리는 세상에 있을 동안에 힘도 소유도 건강도 내 편이 아닌 절망의 밤을 만날 때가 있습니다. 그때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 순간에도 하나님은 변함없이 내 편이라는 사실입니다. 주변을 아무리 둘러봐도 내 편이 없어 낙심하고 있다면 고개를 들어 위를 쳐다보아야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언제든지 내 편이 되어주십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 안에서 항상 저의 편이 되어주심에 감사합니다. 이 믿음이 변치 않도록 늘 은총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