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행 8:4∼8 ◎ 찬송 : 323장(통 355장)
예루살렘교회는 박해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성령 충만을 받은 성도들이 온갖 환난과 핍박 중에도 담대하게 복음을 전함으로써 복음이 전파되고 복음이 전해진 곳에서 귀신이 떠나가고 질병이 치유되는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복음이 전파된 곳에서는 큰 기쁨이 있었습니다. 성령 충만한 교회에게 환난과 핍박은 부흥의 촉매제입니다. 교회 그리고 성도는 고난과 환난 가운데 더욱 성장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오늘 내게 주어진 상황이 비록 어려울지라도 이를 감사하게 받아들여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복음을 위해 힘써 일해야 하겠습니다. 그리하면 우리 주님께서 더욱 놀라운 은혜와 축복을 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환난과 박해 가운데서도 담대하게 복음을 전파하고 감사하며 생활하게 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