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피플은 17일 비전센터 교회학교 행정실에서 제4회 꿈가득 희망가득 편지쓰기대회 시상식을 가졌다. 제4회 꿈가득 희망가득 편지쓰기대회는 전국에서 281명의 아동·청소년이 참여해 편지쓰기대회 주인공인 민정이의 사연에 공감하여 응원의 메시지를 주제로 약 두 달간 열렸다. 접수된 편지는 심사를 거쳐 이사장상 회장상 꿈상 희망상 등 4개 부문으로 나뉘어 시상됐으며 총 수상자는 28명이다.
우리 교회 교회학교에서는 회장상 2명 꿈상 1명 희망상 4명으로 총 7명이 수상했다. 교육국장 강신호 목사의 시상으로 상장과 문화상품권이 수상자들에게 전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