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교회학교 뉴스
초등교구 진리마을 대학청년국에 교사 모집 홍보


교회학교 초등교구 진리마을은 15일 예루살렘성전에서 열린 대학청년국 카리스 철야예배에 참석해 교사 모집 홍보를 진행했다. 진리마을 교사들이 블랙라이트 공연을 선보였고 진리마을 총무처장 이성원 교사가 “헌신은 우리의 소명”이라며 “여기에 있는 청년 모두가 교사가 되기에 충분한 자질을 가지고 있다. 교사로 헌신하기 원한다면 제2교육관 3층 초등교구 진리마을 교사실로 방문해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대학청년국 카리스선교회 RK 비금도팀은 10월 6일 진리마을성전에서 ‘세상에서 가장 귀한 이야기’를 주제로 카드섹션 공연을 했다(사진). 공연을 제안한 진리마을 백인덕 교사는 “대학청년국 카리스선교회의 팀원으로 비금도 RK를 다녀왔다. 당시 가장 은혜로운 순서였던 카드섹션을 교회학교 학생들이 보고 우리를 위해 오신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기 바라는 마음으로 비금도 팀을 초청했다”고 밝혔다.

 교회학교 초등교구 진리마을은 대학청년국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서로 돕고 헌신하는 일을 함께 나누고 아울러 청년들에게 다음세대를 책임지고 양육하는 귀한 사명을 알리기에 힘쓸 계획이다.

 

기사입력 : 2019.11.24. am 09:39 (입력)
김주영기자